제육볶음
그냥 온라인상의 일부 팬들 같아요 한국이 넘 잘나서 질투하는걸로 밖에 안느껴지구요..
오는 21일 필리핀 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열릴 세븐틴 월드투어 공연을 앞두고, SNS를 중심으로 한국과 동남아 네티즌 사이의 갈등이 깊어지고 있어 우려돼요. 지난 1월 말레이시아 공연 비매너 논란에서 시작된 설전이 외모 비하와 인종차별적 발언으로 번지면서, 동남아 팬들이 '시블링(SEAbling)'이라는 해시태그로 연대하며 K팝 불매 운동까지 벌이는 양상이에요. 필리핀 현지 일부 계정에서는 한국 팬들의 입국 거부를 주장하거나 관람 수칙을 엄격히 강조하는 등 긴장감이 감돌고 있는데, 7개월간 이어진 월드투어의 대미를 장식할 필리핀 공연과 4월 인천 앙코르 콘서트가 부디 안전하고 평화롭게 마무리되기를 간절히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