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세븐틴 필리핀 공연 앞두고 확산되는 동남아 '반한 정서' 소식에 걱정이 앞서네요

오는 21일 필리핀 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열릴 세븐틴 월드투어 공연을 앞두고, SNS를 중심으로 한국과 동남아 네티즌 사이의 갈등이 깊어지고 있어 우려돼요. 지난 1월 말레이시아 공연 비매너 논란에서 시작된 설전이 외모 비하와 인종차별적 발언으로 번지면서, 동남아 팬들이 '시블링(SEAbling)'이라는 해시태그로 연대하며 K팝 불매 운동까지 벌이는 양상이에요. 필리핀 현지 일부 계정에서는 한국 팬들의 입국 거부를 주장하거나 관람 수칙을 엄격히 강조하는 등 긴장감이 감돌고 있는데, 7개월간 이어진 월드투어의 대미를 장식할 필리핀 공연과 4월 인천 앙코르 콘서트가 부디 안전하고 평화롭게 마무리되기를 간절히 바라봅니다.

세븐틴 필리핀 공연 앞두고 확산되는 동남아 '반한 정서' 소식에 걱정이 앞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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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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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육볶음
    그냥 온라인상의 일부 팬들 같아요
    한국이 넘 잘나서 질투하는걸로 밖에 안느껴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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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Umbrellabird821
    진짜 심각한거 같아요 
    참 그 정서가 짙어질까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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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yZebra658
    안타까운 소식에 걱정이 크네요
    서로를 존중하며 K팝을 즐기는 문화가 정착되어 공연이 안전하고 평화롭게 마무리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모두에게 좋은 추억으로 남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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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Iguana374
    세븐틴 필리핀 공연을 앞두고 이런 갈등이 확되고 있다는 소식에 정말 안타깝네요. 부디 모두가 서로를 존중하며 안전하고 평화로운 공연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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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Gazelle925
    세븐틴과 다른 그룹들에게 안타까운 소식이네요
    좋은 공연 문화가 자리잡기를 가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