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collection of short stories made with Seventeen songs (Obsessed, Sad, Regret)

Barely (decided)




안녕 나의 기쁨이여 
깊은 절망에도 
항상 웃게 해 내 곁에서
잠시 모든 걸 잊게 해 줘ㅎ



너는 내게 이렇게 좋은 영향을 많이 주는데...
난...너의 사랑 절반도 못 주네...

내가 아주아주 많이 고마워..ㅎ



고마운 게 이정도로 끝이 아니지...ㅎ



내 거짓말 다 아는 건
 너뿐이라 더 고마워ㅎ




고마운 것도 있지만 
미안한 것도 있어...




가끔씩 지쳐 고개 숙여 우는 널 볼 때
어쩔 줄 모르는 난 뭘 할 수 있을까..?


































photo정말 미안해...







내 사랑이 겨우 이것밖에 안 돼
그래도 내 곁에 있어줘서 고마워..ㅎ


내 사랑이 겨우 이것밖에 안 돼도


어느 겨울에도 너의 봄이 될게ㅎ
내 마음이 겨우 이런 말 해...




내 진심은...글쎄..?
이런 마음이겠다..ㅎ


뭐든지 다 주고 싶은 마음만 커서
작아지는 나는 받기만 하는 바보...

어느새 내가 미워서
너에게 더욱 미안해...



그래도 내 마음은 변치 않아 너에게만ㅎ


내 사랑이 겨우 이것밖에 안 돼도
비 내리는 너의 우산이 돼 줄게ㅎ


















































photo지켜줄게 너의 모든 날에ㅎ







THE END_





살짝 새드죠ㅎ




손팅!!




photo
그리고 신작 냈어요!
와주세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