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short story collection

58. {A New Beginning}

"정호석~박스는 저어기 갔다놔~"

"나만 시키는거냐..
호비는 힘들다궁!"

"치킨."

"열심히 하겠습니다"

오랫동안 꿈꿔왔던 혼자만의 집
열심히 공부하고 벌어서 유명 솔로가수가
된 여주는
친한 프로듀서 호석과 함께
짐정리를 했다

"아, 다했다"

"정호석쓰, 치맥 콜?"

"ㅇㅇ쌉콜"

이사한 기념으로 단둘이 옥상에 올라가
치맥을 즐기며 야경을 바라봤다

"이햐~불행끝,행복시작인가"

"풉ㅋㅋㅋㅋ지가 언제 힘들어했다고"

"뭐? 정호석..나쁜새키
닭다리 내놔!!"

"응~아니야~"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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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쩌면 그래,
내가 널 좋아한 순간이 이때일지도.

"아가~"

"아 진짜 그렇게 부르지 말라고..우리 동갑이야"

"어때~남편이 좋다는데~"

"아무튼 너무 달달한것도 읍..?"

"모닝뽀뽀~"

"어후 진짜..설레게.."

이렇게 달콤한 우리가
계속 함께했으면 해

사랑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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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나.



손팅하기,눈팅작작

무슨 스토리인지..
그냥 힘이 되어주는 사람,
그게 주제인것같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