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now on, only do the kiss shuttle for me..”

Take it as mine






여주: 뭐...? 인간이 아니라고..?





















지민: 인간이 아니라.. 다른 생물체야...























여주: 다른..생물체...? 근데 정국오빠랑 정국오빠 동생은 아니잖아..



























지민: 맞아... 정국이의 형은 예전에 정국이 집 앞에 있었대.. 그래서 정국이 어머님 아버님께서 키워주셨는데 나중에 그 형은 자기가 친아들이 아니라는거 알고 그냥 떠나버렸대..























여주:...그럼 정국오빠 형이 정국오빠 살릴수 있어? 

























지민: 확실히는 모르지만...살릴수 있을거야.

























여주: 그럼 빨리 찾아가자.






















지민: 그래. 일단 빨리 가보자. 석진이 넌 여기 있어. 여기서 일단 정국이 보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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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진: 그래...제발 조심히 갔다와라...
























그렇게 여주와 지민이는 어느 컴컴한 건물로 들어갔다.
























똑똑)





















정국이 형: 누구세요

























벌컥)





















여주: 안녕하세요. / 지민: 엄청 오랜만에 보네요?
























정국 형: 오 지민이네?ㅋ 오랜만이다~? 옆에 이쁘게 생긴 이 여자는 누구? 여친?























지민: 형 친동생 여친이에요.


























정국 형: 난 동생없는데?(정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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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하...형..왜그래요..지금 정국이 안깨어나요..형이 좀 도와주세요
























정국 형: 내가 왜 나랑 알지도 못하는 놈을 도와줘야 되니?























여주:...오빠...제발 정국오빠좀 살려주세요..부탁드릴게요...























정국 형:....어이 거기 이쁘니
























여주:...네? 저요..?





















정국 형: 그럼 여기 이쁜애가 너 말고 누가 있냐?






















여주:(이말...정국오빠랑 처음만난날에 오빠가 했던말인데...)

























정국 형: 이쁘니??
























여주: 아..네네.. 제 이름은 박여주라고 해요...























정국 형: 흠...여주...맘에 드네






















여주: 네..?


























정국 형: 너가 맘에 들어.


























여주:...그럼...정국오빠 살려주시는거에요...?




























정국 형: 그래. 그렇게 해줄게. 대신!
























여주:..대신...? 조건이 있어요?





















정국 형: 당연하지.내가 해주는게 있으면 받는게 있어야지?






















여주: 그게 뭔데요...?

























정국 형: 너 내꺼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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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아니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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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음...다른 생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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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생먕체(?)일거에요!”









“댓글 달아주신 모든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음편에서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