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lding hands with a child playing on the sandy beach and looking at cherry blossoms

39. Hehe

정국이와 나는 어렵게 해산하였고, 손에 불이 나도록 톡을 하였다.

photophotophotophotophoto

간만에 파자마라 좋아서 날뛰다, 남친이랑 기필코 입으리라 생각하고 산 커플 파자마가 생각났다.
그거 입어야지ㅋ 라고 생각한뒤 난 그 파자마를 꺼냈고, 그 파자마는 
photo
라이언파자마ㅎㅎ

이쁘겠당ㅎㅎ

띵 - 동 -

울리는 벨소리가 이렇게 반가울 수가 있나..

문을 열자 보이는 귀여운 정국의 모습
photo

"히힣 어때? 동물잠옷ㅎ"
"나도 잠옷 준비했는데!"
"먼데?"
"짜잔~ 라이언 잠옷!ㅎ"
"나는 이거!"
photo"오!! 이쁘당ㅎ"
"이거 입을래?"
"그랭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