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ersi per mano con un bambino che gioca sulla spiaggia sabbiosa e guarda i fiori di ciliegio

정국이와 나는 어렵게 해산하였고, 손에 불이 나도록 톡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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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파자마라 좋아서 날뛰다, 남친이랑 기필코 입으리라 생각하고 산 커플 파자마가 생각났다.
그거 입어야지ㅋ 라고 생각한뒤 난 그 파자마를 꺼냈고, 그 파자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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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파자마ㅎㅎ

이쁘겠당ㅎㅎ

띵 - 동 -

울리는 벨소리가 이렇게 반가울 수가 있나..

문을 열자 보이는 귀여운 정국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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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힣 어때? 동물잠옷ㅎ"
"나도 잠옷 준비했는데!"
"먼데?"
"짜잔~ 라이언 잠옷!ㅎ"
"나는 이거!"
photo"오!! 이쁘당ㅎ"
"이거 입을래?"
"그랭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