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번 째 사연은..."
"#*827님이 보내주셨네요ㅎ"

"읽어볼게요"
-안녕하세요..!!
저는 DJ님의 팬입니다♡
이 사연이 신청될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DJ님을 분석(?)해보았습니다><

"분석해보셨다니.."
"계속 읽어볼게요😆"
-일단...
목소리가 너무 좋으십니다..ㅠ
귀여우시면서도 시크한 그런 말투와 목소리까지..
완벽 그 자체입니다ㅠㅠ
그리고
너무 잘생기셨어요ㅠㅠ
라디오라 목소리밖에 못듣지만..
열심히 인터넷에 검색한 결과...!!
DJ님의 얼굴을 볼 수있게 되었어요..ㅠ
보자마자 "헙..."했다구요ㅜㅜ
마지막으로
그냥 모든게 완벽하십니다..
저번에 라디오에서 노래하실 때 너무 잘 부르셨어요ㅠ
그리고 얼굴까지 완벽하고...♡
목소리까지 나긋나긋하시니..
그것보다 더 좋은게 어디있겠습니까ㅠㅠ
진짜 DJ님 사랑합니다..❤

"헐... 이렇게나 길게 보내주셨네요ㅠ"

"저도 정말 사랑합니다><"

"신청곡은 엑스원의 Flash로 해주셨네요"

"들으러갑시당!!"
'어딘가에 홀린 듯이'
'날 깨운 감각을 따라'
'닿은 곳엔 네가 있어'
'느껴진 your my savior'
'my desire'
재밌을지 모르겠네요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