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 DJ에게 공개고백 받았다

01|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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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 째 사연은..."












"#*827님이 보내주셨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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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볼게요"









-안녕하세요..!!

저는 DJ님의 팬입니다♡

이 사연이 신청될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DJ님을 분석(?)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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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해보셨다니.."



"계속 읽어볼게요😆"



-일단...

목소리가 너무 좋으십니다..ㅠ

귀여우시면서도 시크한 그런 말투와 목소리까지..

완벽 그 자체입니다ㅠㅠ

그리고

너무 잘생기셨어요ㅠㅠ

라디오라 목소리밖에 못듣지만..

열심히 인터넷에 검색한 결과...!!

DJ님의 얼굴을 볼 수있게 되었어요..ㅠ

보자마자 "헙..."했다구요ㅜㅜ

마지막으로

그냥 모든게 완벽하십니다..

저번에 라디오에서 노래하실 때 너무 잘 부르셨어요ㅠ

그리고 얼굴까지 완벽하고...♡

목소리까지 나긋나긋하시니..

그것보다 더 좋은게 어디있겠습니까ㅠㅠ

진짜 DJ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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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이렇게나 길게 보내주셨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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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정말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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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은 엑스원의 Flash로 해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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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으러갑시당!!"




'어딘가에 홀린 듯이'

'날 깨운 감각을 따라'

'닿은 곳엔 네가 있어'

'느껴진 your my savior'

'my desire'






재밌을지 모르겠네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