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구 너 뭐냐?"

"보면 몰라? 염장질 중이잖아"

"우리 지민이 많이 먹어~"
"역시 울 자기"

"오우 쒯 마이 아이즈;;"

"우리도 하면 되지"

"자기야 사랑해"

.....
코피 퐝

"태형아 너 왜이렇게 귀여워?"

"나 안귀엽거든?"
"아니야 넌 큐트가 확실해"
"자기야 집에가서 기대해"(소근

웜훠

집
"별아"
"응? 왜?"

푸욱
별이 목에 태형이 얼굴을 파묻으며
"자기 냄새 좋아"

"변태야?ㅋㅋㅋㅋㅋ"
섹시해.....

"나 변탠가봐"
"너만 보면 키스하고싶어"

"야........"
"알아~...."
"빠른거...."
쏘 큐트가이;;;
"태형아 아까 학교에서 나보고 기대하라며"
"나 기대해도 되는거야?"

"아.....ㅋㅋㅋㅋ한 별 매력쩐다니까"
츄릅.......(ㅇㅇ키스하는소리여~
"하......"

"우리 성인될때까지 언제 기다려"

쓰담쓰담
"그치? 태형아..."
"나 성인될때까지 꼭 기다려야되....뭐가됐든.."
"알았지? 우리 착한 태형이?"

"또또 애 취급한다"
"대신..."
"한번만 더 할래"
터벅터벅

"무ㅓ..ㄹ.."
아히....그냥 박력키스했다고 생각하세요
고놈 참 쓰기 어렵네;;
약간

이거 천천히 오는 버젼?
외전
"혜림아"
"왜"
"네가 현실에도 있었으면 좋겠다....."
"그건 무슨소리야ㅋㅋㅋㅋ나 여기있잖아"
"그냥~ 네가 너무 좋아서"
"뭐래ㅋㅋㅋㅋ........"
(싸아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