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étais possédé par un renard dans un roman

ép. 21

별이네 반



"탱구 너 뭐냐?"photo






"보면 몰라? 염장질 중이잖아"photo





"우리 지민이 많이 먹어~"

"역시 울 자기"photo









"오우 쒯 마이 아이즈;;"photo









"우리도 하면 되지"photo










"자기야 사랑해"photo













.....












코피 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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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아 너 왜이렇게 귀여워?"photo











"나 안귀엽거든?"






"아니야 넌 큐트가 확실해"









"자기야 집에가서 기대해"(소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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웜훠photo










"별아"








"응? 왜?"photo








푸욱






별이 목에 태형이 얼굴을 파묻으며











"자기 냄새 좋아"photo







"변태야?ㅋㅋㅋㅋㅋ"








섹시해.....photo









"나 변탠가봐"
"너만 보면 키스하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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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알아~...."


"빠른거...."











쏘 큐트가이;;;











"태형아 아까 학교에서 나보고 기대하라며"
"나 기대해도 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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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ㅋㅋㅋㅋ한 별 매력쩐다니까"











츄릅.......(ㅇㅇ키스하는소리여~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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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성인될때까지 언제 기다려"photo












쓰담쓰담











"그치? 태형아..."



"나 성인될때까지 꼭 기다려야되....뭐가됐든.."




"알았지? 우리 착한 태형이?"photo








"또또 애 취급한다"






"대신..."








 "한번만 더 할래"






터벅터벅photo







"무ㅓ..ㄹ.."










아히....그냥 박력키스했다고 생각하세요

고놈 참 쓰기 어렵네;;


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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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천천히 오는 버젼?





외전




"혜림아"photo





"왜"photo






"네가 현실에도 있었으면 좋겠다....."photo





"그건 무슨소리야ㅋㅋㅋㅋ나 여기있잖아"photo





"그냥~ 네가 너무 좋아서"





"뭐래ㅋㅋㅋㅋ........"




(싸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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