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will definitely come back alive."

"I will definitely return alive"#04

《이 모든 이야기는 사실이 아님과 동시에 지어낸 이야기임을 알려드립니다》
(*중전시점)


"아,맞다.이제 이분을 중전마마라고 부르면 된다."


"중전마마!우리 같이 놀아요!"


"그..그래"


그 아이는 폐하와 소름끼치게 닮았있었다.
하지만 하나 다른 구석이 있었다면 바로 눈이었다
정확히 말하면 눈동자,내가 버린 아이와 똑같다
그래..지금이 기회야..이틈을 타 죽이는거야..


"여긴 책이 많아요!"


"여긴 제가 소개하겠습니다.폐하,우선 산책을 마저하시고 오십시오"


"그러겠소."


"중전마마!"


"왜그러니?"


"저기 저 책을 꺼내어주세요."


"그래,반대쪽으로 가서 기다리고 있어"


꺼내어주는 척을 하며 아이쪽으로 책장을 밀었다.


(쿵)


"흐..흐..으아.."


"하..하.."


"아저씨.."




♧사담♧
여러분,투표를 하나 할건데요.
엔딩을 새드 엔딩과 해피엔딩중에 하나만 골라주세요

1.해피엔딩


2.새드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