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모든 이야기는 사실이 아님과 동시에 지어낸 이야기임을 알려드립니다》
(*중전시점)
(*중전시점)
"아,맞다.이제 이분을 중전마마라고 부르면 된다."
"중전마마!우리 같이 놀아요!"
"그..그래"
그 아이는 폐하와 소름끼치게 닮았있었다.
하지만 하나 다른 구석이 있었다면 바로 눈이었다
정확히 말하면 눈동자,내가 버린 아이와 똑같다
그래..지금이 기회야..이틈을 타 죽이는거야..
"여긴 책이 많아요!"
"여긴 제가 소개하겠습니다.폐하,우선 산책을 마저하시고 오십시오"
"그러겠소."
"중전마마!"
"왜그러니?"
"저기 저 책을 꺼내어주세요."
"그래,반대쪽으로 가서 기다리고 있어"
꺼내어주는 척을 하며 아이쪽으로 책장을 밀었다.
(쿵)
"흐..흐..으아.."
"하..하.."
"아저씨.."
♧사담♧
여러분,투표를 하나 할건데요.
엔딩을 새드 엔딩과 해피엔딩중에 하나만 골라주세요
1.해피엔딩
2.새드엔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