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 going to come here every day now

hospital

다음날
일반병실로 옮긴여주

여주:으아아 이제좀 살것같네

석진:이제 괜찮아??

여주:굳굳

석진:ㅎㅎ

윤기:팔불출이다...

석진:에에잇 걱정하면서 울땐 언제고

윤기:그..그건 걱정이 되니까 큼...

태형:염장즬은 밖에서

석진:여기 여주 병실이거등

지민:콩깍지 씌인 형이나 염장즬이 보기싫은 태형이나 팔불출이네 뭐네 하는 융기형이나

호석:쿡쿡ㅋㅋㅋ

지민:왜 우서요ㅋㅋ

호석:한심하단듯이 보는 네가 웃겨서ㅋㅋ

여주:왜 웃는데요ㅋㅋㅋ웃는거 보니까 웃기네ㅋㅋㅋㅋ

지민:이거 말하면 우리 주거요ㅋㅋㅋㅋ

남준:아무것도 모르는 남준씌)) 무념무상))

그와중에 무념무상  남준을 보고 웃음터진 여주지

여주:ㅋㅋㅋ

석진:끅끅끅끅 왜웃는데ㅋㅋㅋ

윤기:ㅋㅋㅋㅋㅋ

태형:ㅋㅋㅋㅋㅋ

서로 각자 다르게 웃는중ㅡㅡ

여주:남준보고 웃음

남준:이상황이 웃김

석진:여주가 웃는거 봐서 좋아서 웃음

윤기:남들이 웃으니까 웃음

호석:지민 보고 웃음

지민:호석 웃는거 보고 웃음

태형:순진무구하게 웃음

정국:이상황을 다 알고있어서 웃음


그렇게 병실을 웃음소리가 가득하지

서로 다르게 또 같게
이게 계속되면 죽을때 까지 계속되면 좋겠지만 그럴일은 없을거야

웃음이 있으면 울음도 있는법이거든

근데...사람들은 몰라....아니..예상을 못하지...
어쩌면 그게 더 좋을수도있어...
울기전에 최대한 많이 웃는게 좋으니까










안냐쎄요오! 오늘 연재 늦어서 미안해요ㅠ
오늘도 제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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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내용과 작품은 사실과 무관합니다
(사건.인물.건물.기업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