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y a venir aquí todos los días ahora.

햄석찌
2021.03.13Vistas 39
일반병실로 옮긴여주
여주:으아아 이제좀 살것같네
석진:이제 괜찮아??
여주:굳굳
석진:ㅎㅎ
윤기:팔불출이다...
석진:에에잇 걱정하면서 울땐 언제고
윤기:그..그건 걱정이 되니까 큼...
태형:염장즬은 밖에서
석진:여기 여주 병실이거등
지민:콩깍지 씌인 형이나 염장즬이 보기싫은 태형이나 팔불출이네 뭐네 하는 융기형이나
호석:쿡쿡ㅋㅋㅋ
지민:왜 우서요ㅋㅋ
호석:한심하단듯이 보는 네가 웃겨서ㅋㅋ
여주:왜 웃는데요ㅋㅋㅋ웃는거 보니까 웃기네ㅋㅋㅋㅋ
지민:이거 말하면 우리 주거요ㅋㅋㅋㅋ
남준:아무것도 모르는 남준씌)) 무념무상))
그와중에 무념무상 남준을 보고 웃음터진 여주지
여주:ㅋㅋㅋ
석진:끅끅끅끅 왜웃는데ㅋㅋㅋ
윤기:ㅋㅋㅋㅋㅋ
태형:ㅋㅋㅋㅋㅋ
서로 각자 다르게 웃는중ㅡㅡ
여주:남준보고 웃음
남준:이상황이 웃김
석진:여주가 웃는거 봐서 좋아서 웃음
윤기:남들이 웃으니까 웃음
호석:지민 보고 웃음
지민:호석 웃는거 보고 웃음
태형:순진무구하게 웃음
정국:이상황을 다 알고있어서 웃음
그렇게 병실을 웃음소리가 가득하지
서로 다르게 또 같게
이게 계속되면 죽을때 까지 계속되면 좋겠지만 그럴일은 없을거야
웃음이 있으면 울음도 있는법이거든
근데...사람들은 몰라....아니..예상을 못하지...
어쩌면 그게 더 좋을수도있어...
울기전에 최대한 많이 웃는게 좋으니까
안냐쎄요오! 오늘 연재 늦어서 미안해요ㅠ
오늘도 제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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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내용과 작품은 사실과 무관합니다
(사건.인물.건물.기업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