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일 한가한 윤기가..."


띵동
"여 브라덜"
"아프다며 누워"
"약은?"
"솔직히 말해 나가기 시러어서 나 불렀지?"
"뜨끔))아..아녀..!"
"그럼 난 잔다"
"ㅇ 굿밤"
7시간후...
띵동...
"아 쉬바 누구야..."
벌컥

"야 괜찮냐?"
벌컥

"나의 잠을 깨운 사람은 누구신ㅈ...쌤..?"
"쟤가 왜 저기있냐"
"약사다줬어요 제가 시켜서 어떻게 보면 저 새끼도 쓸모있어요"
"욕"
"헿"

"저는 눈치있게 여기서 나가염 강녕히.."
헣..저 새끼..나중에 쿠마몬 인형 사줘야지..

"야 죽이야 먹고 내일 학교와라"
"헐..쌤..감동.."

"간다"
"안녕히가세요!♡♡"
비하인드
쾅
"어? 니가 왜 여기있냐?"))동
"병문안"
"아쒸 니가 뭔데 내 동생이랑 엮여 ㅡㅡ"

"내 미래의 신부인데?"
"으..."
"농담이야 짜샤 제자가 걱정되서 오지"
"그래도 너 앞으로 집에 찾아오지마"
"응 ㅗ"
"왜 ㅠ"

"저번에 말했잖아 귀엽다고 ㅋㅋㅋ"
엄훠..난 여기까지....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
난 아무것도 몰라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