数学老师,你愿意和我约会吗?(说话)

#7 好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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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한가한 윤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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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동



"여 브라덜"



"아프다며 누워"



"약은?"


"솔직히 말해 나가기 시러어서 나 불렀지?"



"뜨끔))아..아녀..!"




"그럼 난 잔다"




"ㅇ 굿밤"





7시간후...




띵동...



"아 쉬바 누구야..."




벌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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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괜찮냐?"


벌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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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잠을 깨운 사람은 누구신ㅈ...쌤..?"



"쟤가 왜 저기있냐"


"약사다줬어요 제가 시켜서 어떻게 보면 저 새끼도 쓸모있어요"


"욕"


"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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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눈치있게 여기서 나가염 강녕히.."



헣..저 새끼..나중에 쿠마몬 인형 사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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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죽이야 먹고 내일 학교와라"



"헐..쌤..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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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다"



"안녕히가세요!♡♡"
















비하인드








"어? 니가 왜 여기있냐?"))동



"병문안"



"아쒸 니가 뭔데 내 동생이랑 엮여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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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미래의 신부인데?"




"으..."




"농담이야 짜샤 제자가 걱정되서 오지"



"그래도 너 앞으로 집에 찾아오지마"



"응 ㅗ"



"왜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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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말했잖아 귀엽다고 ㅋㅋㅋ"










엄훠..난 여기까지....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












난 아무것도 몰라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