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준이 형....""그래.. 오늘은 밤새 네 하소연을 들을 준비를 하고 왔다."밤새 먹을 과자를 잔뜩 안고 태형이네 놀러온 결연한 표정의 남준이었다.하소연하고 나면 태형이 기분이 좀 나아지겠쥬...??
Visual[Completed] I am the kisser of 7 older brothers?!2d2be5f27cad878f1988b2ec23c59ad393.1K 1,580J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