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니버스] 아.. 쫌 ㅜㅠ 마중 나오지 말랬지!

에필로그 2

"남준이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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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오늘은 밤새 네 하소연을 들을 준비를 하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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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먹을 과자를 잔뜩 안고 태형이네 놀러온 결연한 표정의 남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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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하고 나면 태형이 기분이 좀 나아지겠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