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2. [TALK] "My Blunt Kid"

#1. My stoic child

[TALK] 무뚝뚝한 내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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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나왔어 민윤기!!

윤기:개빨리나오네, 화장은?

여주:않했는데,너랑있는데왜하냐?

윤기:그런가.

여주:으- 민윤기 재미없어진짜,

윤기:재밌을이유가있나?

여주:와...우리가 알고지낸지가8년이데?

툭툭--

여주:아직도 나 불편하냐--

윤기:((갸웃))별로?

윤기:잡담은 그만하고 빨라가자. 나 배고파

여주:오구- 배고파요 우리 윤기?

윤기: 아니, 너 배고프다며,

윤기:((여주를빤히쳐다본다))

여주:ㅇ,왜그러냐..?!

윤기:왜, 잘생겼냐?

여주: 인정하기싫지만..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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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푸흐, 그럼 많이 봐라.


<작가 사담>

톡빙 뭔가 써보고싶어다죠ㅎㅎ😆

저도 윤가오빠랑 밥먹고싶습니ㄷr...☆

(복밭은 여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