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무뚝뚝한 내새끼.



여주:나왔어 민윤기!!
윤기:개빨리나오네, 화장은?
여주:않했는데,너랑있는데왜하냐?
윤기:그런가.
여주:으- 민윤기 재미없어진짜,
윤기:재밌을이유가있나?
여주:와...우리가 알고지낸지가8년이데?
툭툭--
여주:아직도 나 불편하냐--
윤기:((갸웃))별로?
윤기:잡담은 그만하고 빨라가자. 나 배고파
여주:오구- 배고파요 우리 윤기?
윤기: 아니, 너 배고프다며,
윤기:((여주를빤히쳐다본다))
여주:ㅇ,왜그러냐..?!
윤기:왜, 잘생겼냐?
여주: 인정하기싫지만..조금?

윤기: 푸흐, 그럼 많이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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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사담>
톡빙 뭔가 써보고싶어다죠ㅎㅎ😆
저도 윤가오빠랑 밥먹고싶습니ㄷr...☆
(복밭은 여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