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son 2 | Even though we've just met, will you date me?

The thirteenth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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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석:

[농담이야.그냥  후로 답이 없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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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친구들이랑 얘기하고있었어.]


-호석:<Ça va. Comment est la Corée?>

[괜찮아.,한국은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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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근데  프랑스가  좋아.]


-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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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특유의 분위기 때문에.한국은 그런 분위기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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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언제든 프랑스로 .너라면  언제든 환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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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너도 언제든지 한국에 놀러와.내가 특별히 가이드 해줄게!]


-호석:

[진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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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호석:

[그래 좋아.,한국은 지금 자고 있을 시간이지?너도 피곤할텐데 이제 그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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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좋겠다.그럼 나중에 다시 연락하자.]


-호석: 

[. ]


-


호석이와 통화를 하다보니 어느새 시계의 시침과 분침은 세시 정각을 가리키고 있었다.너무도 늦은 시간에 나는 얼른 잠에 들기 위해 눈을 붙혔다.


지금자면 내일 몇시쯤 일어날까…?


어쩌면 오랜만에 실컷 늦잠을   있을  같다.





모두들 잘자요☺️

아,그리고 지민이는 초큼 늦게 나올 수도 있어요😅


손팅해주세요!!!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