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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호석:
[아…농담이야.그냥 그 후로 답이 없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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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친구들이랑 얘기하고있었어.]
-호석:<Ça va. Comment est la Corée?>
[괜찮아.아,한국은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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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근데 난 프랑스가 더 좋아.]
-호석: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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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프랑스 특유의 분위기 때문에.한국은 그런 분위기가 없어.]

[그럼 언제든 프랑스로 와.너라면 난 언제든 환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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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그럼 너도 언제든지 한국에 놀러와.내가 특별히 가이드 해줄게!]
-호석:
[진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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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호석:
[그래 좋아.아,한국은 지금 자고 있을 시간이지?너도 피곤할텐데 이제 그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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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좋겠다.그럼 나중에 다시 연락하자.]
-호석:
[응.잘 자]
뚝-
호석이와 통화를 하다보니 어느새 시계의 시침과 분침은 세시 정각을 가리키고 있었다.너무도 늦은 시간에 나는 얼른 잠에 들기 위해 눈을 붙혔다.
지금자면 내일 몇시쯤 일어날까…?
어쩌면 오랜만에 실컷 늦잠을 잘 수 있을 것 같다.
모두들 잘자요☺️
아,그리고 지민이는 초큼 늦게 나올 수도 있어요😅
손팅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