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h, it's our secret.

5, sulking

월요일이 되었지만 난 지민쌤이 나에게 더
관심 있길바라며 삐진척을 했다.
아이들이 없는 시간에는

지민@ "여주씨~  화 풀어요, 네?"

여주@ "내가 왜요?"

지민@ "나는 여주씨가 좋아서 같이 수다떨고
놀았던 것 뿐인데 이번만 봐주면 안돼요?"

여주@ "시러요"

지민@ "왜 싫어요??  이유대면 내가 그거
고칠께요"

여주@ "이유... 없는뎅 힣"

지민@ "어?  웃었다!  화 푸는거에요~!"

여주@ "웃은적 없는데?"

지민@ "시치미 떼지 말구~  빨리"

여주@ "그럼 나랑 사겨주기로 약속해요"

지민@ "에?"

예상치도 못한 여주의 말에 지민은 놀랐다

여주@ "왜, 싫어요?  싫음 말구요"

지민@ "아니에요, 당연히 좋죠!"

여주@ "진짜?  진심?"

지민@ "네, 진짜로 진심으로"


지민쌤 고마워요..  그리고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