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t, c'est notre secret.

장래희망은동화작가
2019.04.21Vues 18
관심 있길바라며 삐진척을 했다.
아이들이 없는 시간에는
지민@ "여주씨~ 화 풀어요, 네?"
여주@ "내가 왜요?"
지민@ "나는 여주씨가 좋아서 같이 수다떨고
놀았던 것 뿐인데 이번만 봐주면 안돼요?"
여주@ "시러요"
지민@ "왜 싫어요?? 이유대면 내가 그거
고칠께요"
여주@ "이유... 없는뎅 힣"
지민@ "어? 웃었다! 화 푸는거에요~!"
여주@ "웃은적 없는데?"
지민@ "시치미 떼지 말구~ 빨리"
여주@ "그럼 나랑 사겨주기로 약속해요"
지민@ "에?"
예상치도 못한 여주의 말에 지민은 놀랐다
여주@ "왜, 싫어요? 싫음 말구요"
지민@ "아니에요, 당연히 좋죠!"
여주@ "진짜? 진심?"
지민@ "네, 진짜로 진심으로"
지민쌤 고마워요.. 그리고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