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네에 나가요 작지민씨
철컥
여주: 꺄악
의문의 사람: ㅋ 어머 너무 순순히 문을 여는거 아니야?
여주: ㄴ...누...누구세요....?
의문의 사람: 나 너의 아빠야 (씨익)
여주: ㅇ..아...아..빠?
아빠: 응 ㅎ 김여주 아빠 ㅎ
여주: 아니야...우리..아..빠...아니야...
아빠: 조용히 해..ㅎ
여주: 윽
여주는 의문의 냄새를 맡고 쓰러졌다
여주와 여주아빠가 간후
지민: 야야 임나연 너 김여주한테 전화 해봐 집 문이 왜 열려있어...?
채영: 설..마.....
정국: 납치...?? 아닐거야....아니야...
터벅터벅
태형: 야 김여주 폰 여기 있는데..?
지민: 김여주가 폰 두고 나갈일도 없는데...
지민: 이거 납치다

정국: 킁킁 근데 이거 무슨 냄새?
지민: 이거 ..........!!!
지민: 마약이야..
참고로 지민 아빠가 경찰이라 일 하는거 보고 예측 하는것...!!
지민: 김여주 납치됬다..
나연: 뭐어? 우리 여주. ㅠㅠㅠㅠㅠ
채영: 경찰 신고 하러가자
태형: 근데 이거 좀 익숙한 냄샌데?
지민: 맞지? 내가 생각하는사람?
태형: 맞는듯 김여주 아빠야.
나연: 하... 왜 여주를 가만히 놔두시질않을까? 자기가 먼저 버려놓고선
채영: 울 여주ㅜㅜㅜㅜㅜ 빨리 구하러 가자 ㅜㅜㅜ
정국: 여주 아버지 집 아는 분? 거기에 있을것같은데
태형: 나 알아 보라아파트 304동 202호
지민 정국 : 가자
태형: 야 나 김여주 아버지 전번있는데 톡 해볼까?
나연: ㅇㅇㅇㅇㅇ 해보셈


채영: 욜 연기 쩌는데?
정국 : 우리도 거기 같이 가면 되지? 너는 아버지 시선 이끌고 ?
태형: ㅇㅇ 지금 가자
지민: ㅇㅋ
보라아파트 304동 202호 앞
띵동
여주 아버지 : 누구세요
태형: 아 저 태형이 입니다 ㅎㅎ
여주 아버지 : 아 기다려줘요 금방 나갈게요
태형: 네
철컥
여주 아버지 : 많이 기다렸나요?
문를 닫으려하자
태형: 아이구 제가 닫아드릴게요 이게 예의 니까
여주 아버지 : 아...ㅎ 알겠어요
쾅 닫는척 소리만
태형: 됬다 이제 가시죠
여주 아버지 : (불안) ㄱ..그래..
간후
지민: 오케이 이제 들어가자
정국: 이게...뭐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