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ARA] Persahabatan Para Influencer Facebook

여주: 네에 나가요 작지민씨


철컥


여주: 꺄악


의문의 사람: ㅋ 어머 너무 순순히 문을 여는거 아니야?


여주: ㄴ...누...누구세요....?


의문의 사람: 나 너의 아빠야 (씨익)



여주: ㅇ..아...아..빠?



아빠: 응 ㅎ 김여주 아빠 ㅎ



여주: 아니야...우리..아..빠...아니야...



아빠: 조용히 해..ㅎ




여주: 윽



여주는 의문의 냄새를 맡고 쓰러졌다



여주와 여주아빠가 간후



지민: 야야 임나연 너 김여주한테 전화 해봐 집 문이 왜 열려있어...?



채영: 설..마.....



정국: 납치...?? 아닐거야....아니야...



터벅터벅 



태형: 야 김여주 폰 여기 있는데..?



지민: 김여주가 폰 두고 나갈일도 없는데...


지민: 이거 납치다

photo


정국: 킁킁 근데 이거 무슨 냄새?



지민: 이거 ..........!!! 



지민: 마약이야..




참고로 지민 아빠가 경찰이라 일 하는거 보고 예측 하는것...!!




지민: 김여주 납치됬다..



나연: 뭐어? 우리 여주. ㅠㅠㅠㅠㅠ 



채영: 경찰 신고 하러가자



태형: 근데 이거 좀 익숙한 냄샌데?


지민: 맞지? 내가 생각하는사람?



태형: 맞는듯 김여주 아빠야.



나연: 하... 왜 여주를 가만히 놔두시질않을까? 자기가 먼저 버려놓고선



채영: 울 여주ㅜㅜㅜㅜㅜ 빨리 구하러 가자 ㅜㅜㅜ


정국: 여주 아버지 집 아는 분? 거기에 있을것같은데



태형: 나 알아 보라아파트 304동 202호



지민 정국 : 가자


태형: 야 나 김여주 아버지 전번있는데 톡 해볼까?


나연: ㅇㅇㅇㅇㅇ 해보셈

photophoto

채영: 욜 연기 쩌는데?


정국 : 우리도 거기 같이 가면 되지? 너는 아버지 시선 이끌고 ?



태형: ㅇㅇ 지금 가자 


지민: ㅇㅋ



보라아파트 304동 202호 앞



띵동


여주 아버지 : 누구세요



태형: 아 저 태형이 입니다 ㅎㅎ



여주 아버지 : 아 기다려줘요 금방 나갈게요



태형: 네



철컥


여주 아버지 : 많이 기다렸나요?


문를 닫으려하자


태형: 아이구 제가 닫아드릴게요 이게 예의 니까



여주 아버지 : 아...ㅎ 알겠어요


쾅 닫는척 소리만 


태형: 됬다 이제 가시죠 


여주 아버지 : (불안) ㄱ..그래..



간후


지민: 오케이 이제 들어가자


정국: 이게...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