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I really love you, I mean it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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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엄마한테 드려야 겠다.”




















만들었던 쿠키를 보다 여주는 다시 폰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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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점















전에 딱 한 번 윤기에게 말을 했다
그것도 2년도 전에 엄마가 메리골드 라는 꽃을 
좋아하신다고 그 꽃은 10월까지만 피는데...
















이 겨울에 그걸 어디서 구하겠다는 건지 걱정이 
된다

















- 다시 삼인칭

















시간이 지나고 나오라는 연락을 받은 여주가 
집에서 나오자 차에서 내려서는 윤기 그 손에는 
노랗게 핀 메리골드 다발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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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쁘길래 너 것도 샀어”

















“ 이걸 어디서 구했어... 나는 오빠 선물”
“준비 못 했는데... 오빠는 갖고 깊은 거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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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없어 없어 빨리 타.”


















차에 타서도 미안하다는 말을 하다가 다발을 보고 
웃는 여주를 보더니 운전을 하던 윤기도 따라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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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게 뭐가 예쁘다고”
‘ 난 더 예쁜 거 보고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