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S2 Girlfriend, no, wife

S2#143 It seems like it came to me















덜컥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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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현) " 오빠 , 이번엔 잘 써왔어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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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 ................ "

















" 그래 , 얼마나 잘 써왔나 볼까 ? "

































자신이 오빠라는 호칭으로 불러도 ,
서류를 예전이랑 똑같이 써갔는데도
화를 내지 않고 웃으며 칭찬한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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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현) ' 드디어 김윤희를 잊고
나한테 넘어왔나보네 ㅋㅋ '














기분이 좋아진 여세현 ( 여우정 )은
또 어디론가로 전화를 한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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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현) " 어 , 민윤기 걔 나한테 이제
넘어온 것 같더라고 ㅋ "












(???) " 그럼 이제 김윤희는 필요 없는건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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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현) " 응 , 죽이던가 팔던가
너네 마음대로 해 "















뚝 _










전화를 끊고 조커처럼 입이
찢어지도록 웃어대며 복도를 걸어간다 .



































덜컥 _ 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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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 " ..아빠 , 어떻게 할 거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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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 어떻게 하긴 , 오늘 밤
위치 추적 해서 엄마 데려와야지 "





































여러분 , 사이다가 필요하시나요 ? :)

저번에 댓글 보니까
여우정 퇴치 조직(?)을 만드신 것
같더라구요 ( ㅋㅋㅋㅋ )


































photo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길❤


손팅과 댓글 해주시면 행운 팡팡🍀🎊

눈팅은 ❌❌ 별🌟 10개도 잊지 않으셨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