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The Boy Next Door, Min Yoongi

17. The Man Next Door, Min Yoon-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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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K] 옆집 남자 민윤기









36.호프집 알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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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전정국의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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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혼나









(SG호프 안)









"아가,오빠랑 놀자니까?"

"아니요. 괜찮습니다."

"에이~ 그렇게 말하면 오빠가 나쁜 사람처럼 보이잖아. 팁 많이 준다니까?"

"아니요,필요없어요(니 나쁜새끼 맞아 시발럼아!!)"

"아,이년이 그냥 봐주니까 내가 만만해 보이냐? 니가 여기 온 목적이 있을거 아니야!!!"

"돈 벌러 왔어요."

"그니까 내가 팁 주겠다고."

"필요 없다고 말씀드렸잖아요."

"아놔 시발련이- (손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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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냐 믹서기에 갈아버릴 개호로 새끼야."

"허,넌 뭐야!"

"넌 뭔데 남의 여자를 때리고 지랄이야. 여자에 눈 멀어서 상식이 소멸했디?"

"너 그렇게 초면에 막말하다가 뒤지는수가있어."

"아 어디서 개가 짖나. 니만 돈 있냐. 나도 돈은 있어. 그렇다고 너 같이 이런 쓰레기 같은 곳에 쓰진 않아."

"녹음본 있으니까 한 번만더 이딴 짓 하면 넌 그대로 경찰서 행이야,알아 들어?"





콰앙-








*







(호프집에서 가까운 공원)








"윤,윤기.."

"왜 자꾸 알바를 하려해. 나한테 말 하라고 했잖아."

"..민폐잖아."

"넌 내가 책임져. 내가 너한테 고백하고 니가 내 말에 수긍한 순간부터 나는 너한테 모든 걸 줄 준비가 되어있었다고."

"........(눈물 글썽)"

"그러니까 이제부터 이런 위험한 일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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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혼나. 그렇다고 울지말고. 나 마음 아프다,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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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오오오오옹오 미친 아가래!!!!!
후하후하 나였음 이미 죽었다...
여주는 강철 심장인걸로 (찡긋-☆












※자유연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