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보세요? " ??
" ○○아.. " 여주
" 어, 왜 주야 " ??
" 이번에도 거기로 갈까? " ??
" 응.. " 여주
" 에구 무슨 일 일까, 금방 갈게 조금만 기다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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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분후
" 여깄었어 ? 마실 것 좀 사왔는데 먹을랭? " ??
" (도리도리) " 여주
" 그래 뭐, 먹고 싶으면 먹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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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우리 여주 오늘은 또 무슨 일이실까 ? " ??
" ...... " 여주
" 말해봐, 이 언니가 들어줄게! " ??
" 하영아아 😭😭😭 " 여주
" 어어어 울지 마 ㅋㅋ 니 친구 주하영 여기 있어 " 하영
" (훌쩍) 그게에.. " 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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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미X 뭔 그런 얘들이 있대?! " 하영
" 너 그냥 우리 학교로 오면 안되냐ㅠㅠㅠㅠㅠ " 여주
" 푸우... 그러고 싶지.. 근데 그게 쉽냐.. " 하영
" 일단 나도 부모님 설득해보긴 할게, 너무 마음에 담아두지 마 " 하영
" 그냥 쓰레기라고 생각해. " 하영
" 그리고 생각을 해봐, 걔네가 너랑 하루 이틀 같이 지낸 것도 아니고
갑자기 그럴 얘들이 아니잖아. " 하영
" 그렇긴 하지.. " 여주
" 좀만 기다려봐, 혹시 알아? 단체로 말 못할 사정이 있는 지 " 하영
새로운 인물 등쟝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