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7人が団体でねじれたと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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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믿는다며


내가 무슨 짓을 하던 날 믿는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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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보세요? " ??


" ○○아.. " 여주


" 어, 왜 주야 " ??


" 이번에도 거기로 갈까? " ??


" 응.. " 여주


" 에구 무슨 일 일까, 금방 갈게 조금만 기다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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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분후




" 여깄었어 ? 마실 것 좀 사왔는데 먹을랭? " ??


" (도리도리) " 여주


" 그래 뭐, 먹고 싶으면 먹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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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우리 여주 오늘은 또 무슨 일이실까 ? " ??


" ...... " 여주


" 말해봐, 이 언니가 들어줄게! " ??


" 하영아아 😭😭😭 " 여주


" 어어어 울지 마 ㅋㅋ 니 친구 주하영 여기 있어 " 하영


" (훌쩍) 그게에.. " 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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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미X 뭔 그런 얘들이 있대?! " 하영


" 너 그냥 우리 학교로 오면 안되냐ㅠㅠㅠㅠㅠ " 여주


" 푸우... 그러고 싶지.. 근데 그게 쉽냐.. " 하영


" 일단 나도 부모님 설득해보긴 할게, 너무 마음에 담아두지 마 " 하영


" 그냥 쓰레기라고 생각해. " 하영


" 그리고 생각을 해봐, 걔네가 너랑 하루 이틀 같이 지낸 것도 아니고

갑자기 그럴 얘들이 아니잖아. " 하영


" 그렇긴 하지.. " 여주


" 좀만 기다려봐, 혹시 알아? 단체로 말 못할 사정이 있는 지 " 하영










새로운 인물 등쟝쟝!



하영이에 대해 잠깐 소개하자면~


이름 주하영

소속 아미고

관계 여주와 중학교 친구

특이사항 여주만큼 똘끼가 흘러 넘침






















나 지금 꿈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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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날 댓글 달아주신 대대대작가님 ( 우정과 사랑 연재하시는 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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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시간 전인 따끈따끈한 대대대작가님 ( 지금 순위권 1위이신 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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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구..꾸준히 댓글 써주신 대대대작가님 (1반 담임쌤은 너무해 연재하신 분)













거기 나가시려는 분

3종세트 안하면 얼굴에 여드름 겁나

나서 난리남

추연인데 좀 해줘라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