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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_ Dating rumor partner

안녕하세요, 턩Taeng입니다:)!

제 글 보시기 전에 꼭 읽어 주시길 바랄게요..!

아직 은 완벽한 소설을 쓰기엔 미숙하기 때문에 조금 
이상하더라도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전체이용가 입니다. *****












[ start ]
👩‍❤️‍👨📝






[ 신인 여돌이 최연준 열애설 상대라고?  ]


「 신인 여돌이 최연준

열애설 상대라고 나불거린 날 」




“ 하,.. 그래 뭐 공식 입장 도

나왔으니까. ”



“ 빨리 가야지.. ”





그래도, 남 걱정 만 할 순 없다.

나도 내가 해야 할 일이 있으니까.




“ 시간 얼마나 남았어요? ”



“ 2시간 1시간 정도 남았어요, 빨리

들어갑시다. ”



“ 네, 의상 들어가요. ”



“ 저 여기, 메이크업 한분 안 오셨어요? ”



“ 오시는 중 인 것 같은데.. ”



“ 그럼 여주씨, 조금만 부탁해요.. ”



“ 네..? 아.. ”


“ 어차피 여주씨 전공 메이크업

쪽 이었잖아요. ”



“ 넵... ”




“ 저쪽 분 이에요,

저기에 도구들 다 있어요. ”



“ 네.. ”



솔직히 자신 없는데,..

하라면, 뭐,.. 해야지.





“ ㅋ 아 웃겨,..

언제 산부인과 간건

알아가지고. ”



“ ...? ”



그 아이돌 은

최연준 열애설 기사를 보고있었다,

근데, 마치 자기가 그 열애설 상대

라는 듯이.




“ ..? 최연준 씨랑

사귀세요..? ”



“ 아..ㅎ; 네 ”



“ ..? 신인 인데.. 그래도 

되는거에요? ”



“ 뭐, 어때요 ㅋ

둘이 사랑하면 되는거지. ”



“ 산부인과는 왜 간거에요..? ”



“ 같이 잤는데요;;; ”



“ 남에 연애사에 뭔 관심이세여; ”




뭐 저런 신종 또X이를 다 봤나,

존X 띄겁네.



그 열애설의 상대가 나 라는 말을 할 뻔 했다,

그 말이 입 밖으로 나올뻔 했는데, 욱 할뻔 했는데,

이성의 끈을 다시 잡고, 내 할일 을 했다.


이게 기사가 난다고 한들,

진짜라는 물증은 없으니까, 심증 만 

있으니까.




“ 다 됐어요,

그리고 어디가서 함부로 그건 말

지껄이고 다니지 마세요, 한순간에

망할 수가 있으니까요. ”



“ 열심히 한땀한땀 공들여 만든 탑이,

그 실수 한번 때문에 무너질 순 없잖아요. ”




그렇게 미소를 지어주고

대기실을 나왔다, 기분은 조금

뭣 같지만, 그래도 조금 시원했다.



뒷통수가 조금 따갑긴 했는데,

뭐 내 알빠는 아니다,.. 점심 시간이라

빨리 밥 먹고, 회사에 가서 인턴 

챙겨주러 가야되고, 인턴 일도 가르쳐 줘야

하니까.... 내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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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미쳤... 이게 진짜 퓨마 같은데요..(?) 제 최애 모델입니다, 제껍니다. (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