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ar-Older Talk] I think I like you

Younger TALK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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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TALK]나 너를 좋아하는것 같아 
-여주가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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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hind-



띡,띡,띡 
띠띠띠-




얼마나 다급했는지 늘 오던 여주의 집 비밀번호를 틀린다. 





“얼마나 급하시길래.. 내가 열어줘야겠네”




철컥-





“왜그리 다급ㅎ..”



와락-



“누나..누나…”


“응응 왜 울어”


“하..흐으..”


“으응,, 왜 뭐가 그리 슬퍼서 이리 급하게 왔어..”


“하아..”


여주는 지민이의 양 뺨에 흐른 눈물을 닦아주었다. 


“있잖아..”


“응..?”


“꿈..꿈에서.. 누나가..누나가..”


“응응,,”


“누나가 내 곁을..떠났어..”


“저번처럼 누나가 꿈에서 바람폈어?”


“아니..아니..그냥그냥 진짜로..”


“아.. 내가 죽었구나..?”


“흐으..”


“많이 리얼 했구나.. 이리와 누나 여기있어
걱정하지마 나 절대 너 곁 안 떠날거야”


“제발..제발..떠나지 마..”


“안 떠나니까 절대.. 절대로 네 곁을 안 떠날거야”


“있잖아.. 내가 내가 미안해.. 앞으로 더..더 잘할게..”


“아니야,, 누나가 더 잘해줄게 그런 악몽따윈 꾸지 않게”


“사랑한다고..사랑한다고 한마디만 해줘..”


“사랑해, 내 인생을 다 받칠수 있을만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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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나도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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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맞습니다. 제 머리가 일을 잘 못해서 그때 악몽 편이랑 좀 비슷해졌네요.. 사실 전 연하 같은 연상을 좋아해서.. 연하 잘 못쓰겠다.. 큰일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