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collection of short stories written by the author as he pleases.
I'll Seduce You 2

마마무내가많이아껴요
2019.04.14Views 135

*남주 시점*

오랫만애 술마시러 왔는데

어떤 여자가 혼자서 바룰 다 차지하길래 슬쩍 옆에 앉았다.


안혜진
눈 진짜 크다..

처음에는 날 꼬실려고 그러는줄 알고

기분이 상해서 얼굴을 찡그렸다.

하지만 조금 있다가 보니,

그냥 술에 취한거였다.

그래서 무시하고 술을 마시고 있었는데

왜 계속 신경이 쓰이는지..

그러고 있었는대 그녀가 말을 걸어왔다.


안혜진
오늘밤 내 곁에 있어줄래요?

정말 색기가 뚝뚝 떨어지게 말했다.

이게 유혹인가 싶어서 대답을 못했다.

그저 당황했을뿐,


전정국
ㄴ..네?

물론 그녀가 싫은건 아니다.

그녀는 충분히 예뻤고 섹시했다.

자기 곁에 있어달라는듯이 계속 아련한 눈빛울 보낸 그녀에 난감해졌다.


전정국
(동공지진)


안혜진
오빠, 나 봐바

오빠라..딱봐도 누나같은데..


안혜진
왜 내눈 피해?

그녀는 매우 매혹적이었다.

결국 난 그녀의 아찔한 유혹에 넘어가 버렸다.


작가
음..이상하게 끝났네여..


작가
다음편은 조금 더 신경울 써볼게요!


작가
((아무레도 이런 장르는 안돼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