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 recueil de nouvelles écrites par l'auteur à son gré.

Je te séduirai 2

*남주 시점*

오랫만애 술마시러 왔는데

어떤 여자가 혼자서 바룰 다 차지하길래 슬쩍 옆에 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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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진

눈 진짜 크다..

처음에는 날 꼬실려고 그러는줄 알고

기분이 상해서 얼굴을 찡그렸다.

하지만 조금 있다가 보니,

그냥 술에 취한거였다.

그래서 무시하고 술을 마시고 있었는데

왜 계속 신경이 쓰이는지..

그러고 있었는대 그녀가 말을 걸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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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진

오늘밤 내 곁에 있어줄래요?

정말 색기가 뚝뚝 떨어지게 말했다.

이게 유혹인가 싶어서 대답을 못했다.

그저 당황했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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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ㄴ..네?

물론 그녀가 싫은건 아니다.

그녀는 충분히 예뻤고 섹시했다.

자기 곁에 있어달라는듯이 계속 아련한 눈빛울 보낸 그녀에 난감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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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동공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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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진

오빠, 나 봐바

오빠라..딱봐도 누나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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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진

왜 내눈 피해?

그녀는 매우 매혹적이었다.

결국 난 그녀의 아찔한 유혹에 넘어가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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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음..이상하게 끝났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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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다음편은 조금 더 신경울 써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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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아무레도 이런 장르는 안돼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