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 some point, things started to get better
#5 At some point, it started to get better

안냥
2018.09.16Views 154


민윤기
음.... 그냥 서유리가 질척거리는것도 싫고 너랑 같이 가고 싶어서?ㅎ


김여주
아~ㅎ 그렇구나 /// ///


민윤기
(손을 잡았다)


김여주
뭐....뭐해?!?


민윤기
그냥... 싫어?

집 앞


김여주
잘가ㅎ


민윤기
응.... 내일 아침에 봐

집 안 (집이 다 고급진거 밖에 없네요ㅋㅎ)


김여주
" 후..... 아 진짜 떨려서 죽을뻔 했네... "


김여주
" 아!진짜 민윤기 그때 손은 왜 잡아가지고 "


여주 엄마
" 여주야~~~ 밥먹어라 ~ "


김여주
" 네~ "


여주 엄마
" 여주야~ 오늘 엄마가 특별히 맛있는거 많이 했으니깐 많이 묵어야되~! "


김여주
" 네..... "


여주 엄마
" 근데 윤기 키도 많이 크고 엄청~ 잘생겨졌드라..~ "


김여주
(얼굴 빨개짐)


여주 엄마
" 어머오머머 너 얼굴이 왜 빨개지니~ 혹시 너 윤기 좋아하니~?! "


김여주
" .........."


여주 엄마
" 허~!!!!! 어머머 이거 윤기 어머니한테 말해야것네! "


김여주
" 아...아니야!!! 나 윤기...안좋아해!!....요 "

밥을 다 먹고 산책을 나온 여주…


안냥 작가♥
여러분 오늘은 이렇게 끝이 났네요ㅎㅎ 앞으로도 많이 봐주시고 댓글도 많이 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완결 아님 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