Đến một lúc nào đó, mọi thứ bắt đầu trở nên tốt hơn.

#5 Đến một lúc nào đó, mọi thứ bắt đầu tốt hơ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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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음.... 그냥 서유리가 질척거리는것도 싫고 너랑 같이 가고 싶어서?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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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아~ㅎ 그렇구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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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손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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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뭐....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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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그냥... 싫어?

집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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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잘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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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응.... 내일 아침에 봐

집 안 (집이 다 고급진거 밖에 없네요ㅋ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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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 후..... 아 진짜 떨려서 죽을뻔 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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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 아!진짜 민윤기 그때 손은 왜 잡아가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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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엄마

" 여주야~~~ 밥먹어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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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 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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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엄마

" 여주야~ 오늘 엄마가 특별히 맛있는거 많이 했으니깐 많이 묵어야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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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 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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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엄마

" 근데 윤기 키도 많이 크고 엄청~ 잘생겨졌드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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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얼굴 빨개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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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엄마

" 어머오머머 너 얼굴이 왜 빨개지니~ 혹시 너 윤기 좋아하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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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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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엄마

" 허~!!!!! 어머머 이거 윤기 어머니한테 말해야것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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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 아...아니야!!! 나 윤기...안좋아해!!....요 "

밥을 다 먹고 산책을 나온 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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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냥 작가♥

여러분 오늘은 이렇게 끝이 났네요ㅎㅎ 앞으로도 많이 봐주시고 댓글도 많이 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완결 아님 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