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tween friends and lovers
warm friend

우화연
2017.12.02Views 800

아미의 엄마
아미야!!

아미
왜?!

아미의 엄마
윤기네 집에 이것 좀 갖다주고 와라!

아미
응~!

아미는 바로 옆집인 윤기네 집으로 향했다

띵동~ 띵동~


민윤기
누구세요~!

아미
나야!


민윤기
아 응

철컥


민윤기
왜 왔냐?

아미
왜 왔긴 심부름 땜에 왔지 너 보러 왔겠냐?


민윤기
하긴 ㅋ


민윤기
엄마! 아미 왔어!

윤기의 엄마
응!

아미
안녕하세요~

윤기의 엄마
그래 이거 갖다 주러 왔니? 과일 좀 먹고 가~

아미
괜찮아요 저 갈게요~


민윤기
벌써 가?

아미
응 나 간다~


민윤기
응..

아미는 자신의 집에 돌아왔다


민윤기
....


민윤기
아미가 갔는데 왜 이리 서운하지?

윤기의 엄마
얘가 왜 이래?

윤기의 엄마
친구끼리


민윤기
친구...


민윤기
우린 영원히 친구여야 할까?

윤기의 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