朋友和爱人之间

温暖的朋友

아미의 엄마

아미야!!

아미

왜?!

아미의 엄마

윤기네 집에 이것 좀 갖다주고 와라!

아미

응~!

아미는 바로 옆집인 윤기네 집으로 향했다

띵동~ 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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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누구세요~!

아미

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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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아 응

철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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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왜 왔냐?

아미

왜 왔긴 심부름 땜에 왔지 너 보러 왔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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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하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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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엄마! 아미 왔어!

윤기의 엄마

응!

아미

안녕하세요~

윤기의 엄마

그래 이거 갖다 주러 왔니? 과일 좀 먹고 가~

아미

괜찮아요 저 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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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벌써 가?

아미

응 나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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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응..

아미는 자신의 집에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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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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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아미가 갔는데 왜 이리 서운하지?

윤기의 엄마

얘가 왜 이래?

윤기의 엄마

친구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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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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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우린 영원히 친구여야 할까?

윤기의 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