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ther and sister
My throat is blocked

용또니랑벼리랑휘니랑혜지니랑사랑해
2019.01.11Views 182


박도훈
.....!


박도훈
....


박도훈
(한달 동안은 하루도 쉰적없이 울었다..)


박도훈
(나에게는 거지 같은 사람이었지만... 왜.. 왜 그리 잊을수가 없는건지...)


박도훈
(하지만... 그와 약속한데로.. 웃으며 씩씩하게 살아야 한다... 나를보면서 웃기위해...)


박도훈
(...ㅎㅎ...)


솔라
도훈아! 밥! 먹어~


박도훈
아! 누나 나가요~


문별
아 진짜!! 고데기는 니가 사서써


문별
자꾸 내꺼쓰냐고ㅡㅡ


정휘인
그럼 언니가 돈줘!!!


정휘인
왜!! 보태주지도 않으면서!흥!!


문별
이게..? 진짜!!


문별
야!!!


정휘인
...!!!!


정휘인
끼약!!!


문별
이리 와라!!!


정휘인
휘이니 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