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매

목이 막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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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도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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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도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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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도훈

(한달 동안은 하루도 쉰적없이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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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도훈

(나에게는 거지 같은 사람이었지만... 왜.. 왜 그리 잊을수가 없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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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도훈

(하지만... 그와 약속한데로.. 웃으며 씩씩하게 살아야 한다... 나를보면서 웃기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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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도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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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

도훈아! 밥!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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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도훈

아! 누나 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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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아 진짜!! 고데기는 니가 사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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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자꾸 내꺼쓰냐고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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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

그럼 언니가 돈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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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

왜!! 보태주지도 않으면서!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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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이게..?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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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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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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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

끼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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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

이리 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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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

휘이니 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