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est] Apply to move into your heart
regret

개죽이
2018.02.02Views 396


박지민
채연아 나 잠깐 나갔다 올게..

채연
그래..

지민이는 어딘가 갔다 왔다.

갑자기 지민이가 운다.


박지민
끄흑..ㅠ

채연
ㅇ..왜울어..지민ㅇ..?


박지민
('너무..속상하다..')

채연
이리와바..


박지민
저벅저벅

채연
(토닥토닥)울지마..


박지민
나..뭐하나만..부탁해도..될까?

채연
뭔데? 다들어줄게..


박지민
그냥,.사랑해..라고 한마디만 해줘.

채연
ㅇ..응?!


박지민
한번만이라도..

채연
ㅅ..사랑해..


박지민
그래..


민윤기
..?

채연
ㅇ..어? 윤기야..!


민윤기
(짝)(채연이를 때렸다. .)

채연
..? 여긴 어떻게..(욱신


민윤기
박지민 저새끼가 니 다친거 숨기고..하..시발


민윤기
난 니때문에 이 추운밖에서 땀나도록 뛰어다녔는데..!


민윤기
이제야 말해주고..!


민윤기
그리고 넌 내생각 안해? 지민이 토닥여주고 사랑해 해줄시간에 전화라도 해주지 그랬어?!


민윤기
진짜 이번일은 너무 속상하다..

윤기는 나갔다..


박지민
...미안해 채연아..

채연
아니야..

비서
지민도련님! 저 분입니다 빨리 잡으세요!


박지민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