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est] I am the youngest of eight siblings who suffered from overprotection.
# Episode / Police Station.



강의건
으으 ... 머지... 여기 어디야....

끼익 -]


강의건
ㅁ,머야... 떵우야 ... 빨리 .. 일어나바 ...


옹성우
우음... 왜애...


강의건
여기... 어디야...


옹성우
우움..? 지입..?


은하람
싸늘 -]


강의건
아.... 내가 어떻게 집에 왔지..?


은하람
씨발놈들아악!!!!!


어제 밤 -


꼬르륵 -]


강의건
배고파?


옹성우
어어....


강의건
흐아.. 어떡하냐;...


강의건
뒤적뒤적 -]


강의건
어엇, 이건...!!


옹성우
돈!!! 30000원!!!


강의건
나한테 돈이 있었네!!! 어디거 나왔지?!


옹성우
그러게!! 얼른 밥먹자!!


강의건
그래!!

이들은 그 돈으로 집을가야겠다는 생각을 안했다.


옹성우
야야, 우리 이왕 온김에 술도 먹으까??


강의건
그르까?


옹성우
좋아!!


강의건
아줌마!! 여기 된장국하나하고 김치찌개하나하고, 소주4병주세요!!

아주머니 - 네에~!


강의건
흐흫.....


옹성우
긍데, 우리 뭔가 뻐진것같지 않냐?


강의건
뭘?


옹성우
쓰읍... 아닌가..?


강의건
에이 밥목을때는 생각하는거 아니랬어!!


옹성우
누가?


강의건
은하람이!!


옹성우
걔 말 듣지마, 나 걔한테 속아서 2000원 뜯겼다고!


강의건
허얼... 진짜?!


옹성우
그렇다니까?!


강의건
ㅗㅜㅑ... 나도 안들어야지!!


옹성우
구래구래! 괜히 너만 손해야!


강의건
아~..

아주머니 - 총각!! 여기 밥 나왔어!!


옹성우
아앗, 감솸돠!!

아주머니 - 그래~

쿰척쿰척 -

꼴깍꼴깍 -

몇분뒤 -


강의건
흐헤.... 아주머니... 도온... 여기여!

아주머니 - 그래~ 조심히 가!


옹성우
녜...


옹성우
긍데.. 우리.. 오디가아.?


강의건
집!...


옹성우
아~ 빨리가자아!!


강의건
흐미?! 잠만... 내 돈이 내 가방에 있는걸로 아능데...

※가방 안가지고 옴※


옹성우
흐에?! 어디있눈뎀!!


강의건
모르게쒀...


옹성우
흐에?! ... 어엇!! 저거아냐?!


강의건
어엇, 맞네!! 빨리 가자!!

척 - (자신의 어깨에 맴


강의건
훔훔~


강의건
내 지갑이..

뒤적 뒤적 -


옹성우
긍데, 너 가방 안빨았어?


강의건
왜애?


옹성우
냄새나...

그렇다.. 지금 의건이 자신의 가방이라고 칭하며 어깨에 메고 있던거는..

음식물 쓰레기.


강의건
아늰데.. 아무 냄새 안나는데에??


옹성우
구래..?


옹성우
가자!!


강의건
궁데... 좀 .. 축축한데..?


옹성우
물흘려써?


강의건
그론가..?

지나가는 사람 - 어머, 그거 음식물 쓰레기 봉투에요!!

지나가는 사람 - 이리줘요, 내가 버려드릴게.

지나가는 사람이 음식물 쓰레기봉투를 빼앗으려 하자..


강의건
어머!! 뭐하는짓이에요!! 이거 놔 여!! 제 가방이라구요!!


옹성우
마자요!! 왜구래요!!

지나가는 사람 - 아니, 그거 가방아니라구요!.

지나가는 사람이 또 다시 뺏으려 하자,.


강의건
아 징짜 이거 놓으시라구요!!

철퍼덕 -

지나가는 사람 - 처참 -)

강의건이 지나가는 사람의 얼굴을 음식물 쓰레기가 든 봉투로 가격했다.


강의건
음식물쓰레기를 꼭 안고있음 -)


강의건
씨이... 내 가방이 아무리 가지고 싶다해도 이러며는 안되는 거에요!!


강의건
우씨... 가자 떵우야!!


옹성우
구래!!


옹성우
훙!!

지나가는 사람 - ㅎ,하....우웩!!

막혀있음 -)


강의건
이고 모야!!

관리자 - 지금은 막차시간 이니 돌아가 주세요ㅎ


강의건
안들림 - 이고 놔요!!


옹성우
왜이래여!! 신고 하꺼야!!

관리자 - 아니, 지금은 전철 운행이.끝났으니, 나중ㅇ..

퍼억 -


강의건
음식물 쓰레기로 관리자 얼굴 가격함 -]

관리자 - 푸웁 !!!

+
ㅁ,뭐하는거지..?

+
저거 업무 방해 죄 아냐?

+
신고해야겠다...


그렇게 경찰서로 끌려옴 -

경찰서 -

경찰
그래서, 업무방해 죄같아서 신고하셨다...

+
네, ...

관리자 - 울먹 -]


옹성우
아뉘 이 솨뢈이 제 가방을 뺏으려고 해써여!!

경찰
아는 번호 있어요?


옹성우
눼...

경찰
불러요.


옹성우
010.. 5454...6473

띠리링 - 띠리링 -


김여주
- 우음... 여부세요....


김여주
- 잠시만요....

텁 -


김여주
- 너가 전화받아... 나 졸려..


은하람
- 우음... 뭐야... 누구세여...

경찰
- 아, 네 경찰서 2팀에서 나왔는데요.


은하람
- 네에... 네,네?!! ㄱ,경찰이요?!


은하람
- 야.. 김여주.. 너 사고침..?

경찰
- 아, 그런게 아니구요, 혹시 옹성우 님과 강의건님과 어떠한 관계죠?


은하람
- 네?!! 한 명은... 남친... 한 명은 친구인데요?

경찰
- 아~ , 지금 두 분이 업무 방해 죄로 오셨어요.


은하람
- 네?!?! 얘네 아직도 안들어온거야?!?!

경찰
- 아... 그 .. 진정하시고... 지금 00경찰서로 오실수있나요?


은하람
- 네!!! 지금 갈게요!!!

뚜 . 뚜 . 뚜

이렇게 된것 -


은하람
이래도 기억안나니?씨발????


옹성우
어... 그.... 랬나..?

척 - 하고 손을 내민다.


강의건
ㅁ,뭐...


은하람
뭐긴 씨발, 내 용돈!! 느 새끼들 대신 벌금 냈다고옥!!!!


은하람
돈내놔!!!!


옹성우
.... 저는 .... 돈이 없어요...


강의건
미투 입니다...


강의건
어제 탕진잼 해ㅅ....


은하람
이 쇄뀌들아악!!!!!!!!!!


옹성우
우왁!!!!!! 살려줘요!!!


김여주
무야.... 시끄럽게...


옹성우
쭈우... 나 살려줘어....


김여주
너희들 또 뭔 짓했냐?.... 빨리 빌고 끝내...


김여주
하아암!!....


은하람
이 새끼들 경찰서 끌려갔었어.


김여주
그래..어?!! ㅁ,뭐?!


은하람
임무 방해죄인가.. 뭔가...


김여주
..... 이럴줄 알았다, 술 쳐마셨디?


은하람
빙고, 얼마나 처부었는지 .. 술냄새가.. 아유....


강의건
... 그럼.. 해장국좀...


은하람
..... 그래, 오늘 너 죽고 나죽자, 씨발.


강의건
ㅈ,죄송합니다 마마!!


은하람
꿇어억!!!!

그렇게 화목(?)하게 끝남...^^



별태금지❌❌, 손팅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