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t go out,

01. I told you not to go out

나는 최승철이라는 남자와 연애중이다

이남자와 동거중인데 절대 밖에 못나가게한다

결혼 한것도 아닌데

여주

"승철아.. 나오늘 하루만 나가서 바람좀 쐬고와도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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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아니 배란다에서 바람 쐴수 있잖아"

여주

"아...알았어 안나갈게.."

'나는 승철이 몰래 꼭 이 집에서 버서나고 말거야'라고 나는 생각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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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여주야 나 일갔다올테니까 절대 아무대도 가지말고 집에만 있어"

여주

"응..?응..알았어 절대 안나갈게"

드디어 이집을 벗어날 기회가 생겼다.

여주

"승철이는 갔겠지?"

혹시나 하는마음에 베란다에서 처다보았는데 승철이는 차를 타고 집밖으로 나간상태였다.

드디어 여주는 집에서 나왔고 도시에 도착을 했지만 혹시나 최승철을 만날수 있다는 불안감에 더 뛰었다

여주

"빨리 뛰여야돼..빨리..아악!"

'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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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

"어머..괜찮으세요?"

여주

"네..?헤엑..괜찮아요..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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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

"안괜찮아 보이는데.. 카페가서 음료마시면서 조금 쉬는게 좋을듯하네요"

나는 남자와 같이 카페를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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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

"뭐마실래요?"

여주

"네? 저는.. 아이스티요..!"

남자는 내가 말한 아이스티와 자신이 마실 아.아를시켰고 나에게 말을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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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

"이름이 뭐에요?"

여주

저는 여주에요..김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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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

"여주...오 이름이쁘네요 ! 저희 말놓을까요?"

여주

"네? 그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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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

"내가 전화번호 줄테니까 집가서 전화해!"

여주

"응! 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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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

"나는 약속 때문에 갈게!"

여주

"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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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김여주 너 뭐하냐"

여주

"스..승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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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너..이따 집에가서봐"

집에 도착한 동시에 최승철이 내머리를 잡아 당겼다

여주

"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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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너..빌어 잘못했다고 빌어당장!"

여주

"미..미안해 승철아..다시는 안나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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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후..이번만 참는거야 다음에 또그러면 내가 어떻게 할지 모른다"

여주

"웅.."

다음날,어재와 같이 승철이는 일하러 갔고 나는 다시 나갈기회를 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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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너 오늘은 진짜 나가지 마라"

라는말을 남기고 떠났다

여주

"정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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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

"어? 여주야!"

여주

"우리오늘 재미있게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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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

"그래..ㅎㅎ"

나는 정한이와 신나게 놀았다. 그런데 멀리에서 최승철과 비슷한사람이 보였다

나는 황급히 정한이의 손목을 잡고 뛰었다

여주

"정한아..!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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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야 김여주.. 너또.. 너 내가 나오지 말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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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

"잠깐만 당신이 뭔대 여주한테 나오지마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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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나? 얘남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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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

"남친이란게 여친을 아주 힘들게 하는구나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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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뭐라고? 너 말다했냐?"

'퍽-' 소리와 함께 정한이의 머리에서는 피가나오기 시작했다

여주

"최승철! 너뭐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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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내가 분명히 말했지 나가지 말라고"

내가 깨어나니 허리가 아팠고 다리쪽도 아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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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일어났냐? 너이잰 절대 못나가 걷지도 못할태고,"

여주

"뭐?너..내다리에 뭔짓을 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