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 you run away, I'll kill you.
거창왕자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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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Don't touch my woman"


윤기오빠는 아빠를 만났고

아빠는 윤기오빠를 본후 서재로 불러

얘기를 하더니 윤기에게 나가라고 소리를 친다

그렇게 윤기는 호석이 말데로 집을 나왔고

여주는 윤기가 간지도 몰르는채 샤워를 맞치고 나온다

타박-

타박-

정여주
누구 왔어요?

직원1
아까 회장님 오셨는데 오시자 마자 서재에 민윤기라는 분 데리고 들어가셨는데 방금 그 남자분 나가셨어요 아가씨

정여주
아..알겠어요

여주는 서재로 간다

그때 서재에서 나오는 호석이

정여주
아빠


정호석
어 여주야 왔니?

정여주
윤기오빠 왜 보냈어요?


정호석
불편해서

정여주
잘 지낸다고 약속했잖아요


정호석
그랬는데 좀 잘 안돼네..

정여주
하..일단 거실에 가요


정호석
그래..

여주와 호석이는 거실로 갔고

그때 태형이에게 전화가 온다

띠리링-

정여주
잠깐 방에 갔다올께요

여주는 계단을 밣고 올라가 방에 들어간다

덜컥-

여주는 침대에 앉아 끊어진 태형이 전화를 다시 걸은다

띠리링-

정여주
"여보세요?"


김태형
"쭈누나.."

정여주
"무슨일 있어?"


김태형
"아니..너무 보고싶어.."

정여주
"오늘 아침에도 봤잖아ㅎ"


김태형
"그래두.."


김태형
"짐은 다 옴겼어?"

정여주
"예원이라는 사람 시켰는데 아직 안왔어"


김태형
"난 지금 별장으로 가고 있어"

정여주
"오늘 벌써 끝났어?"


김태형
"어 오늘은 좀 빨리 끝났어"

정여주
"태형아 나 지금 아빠랑 밥먹어야 하는데"


김태형
"그럼 빨리 가봐 회장님 기달리시겠다"

정여주
"알겠어 그럼 밥 먹고 올께"


김태형
"웅"

뚝-

여주는 전화를 끊고

호석이와 밥을 먹으러 내려간다

정여주
아빠


정호석
응? 여주야

정여주
우리 지금 밥먹을까요?


정호석
그래


정호석
저녁준비해

직원1
넵 회장님(꾸벅-

직원은 주방에 들어가 저녁식사를 준비하라고 한다

10분후

직원1
회장님, 아가씨 저녁식사 준비됬습니다(꾸벅-


정호석
여주야 가자

정여주
어 아빠

여주와 호석이는 식탁에 가 앉는다

드르륵-

정여주
오늘 저녁은 뭐야?

직원2
오늘 저녁식사는 스테이크입니다 아가씨


정호석
먹자

여주와 호석이는 스테이크를 먹기 시작했고,

여주는 3입정도 먹더니 포크와 나이프를 내려논다

딸그락-

정여주
잘 먹었어요ㅎ


정호석
입에 않맞아?

정여주
아니 맛있게 먹었어


정호석
근데 3입밖에 안 먹었어?

정여주
이제 쫌 아가씨처럼 지내보려구요


정호석
뭐..그렇게 하던지..

정여주
그럼 전 올라가보겠습니다

그렇게 여주는 거실로 걸어가는중

승관이가 왔다


부승관
아가씨 시키신 비서 정보서류입니다(여주에게 준다

정여주
고마워 그럼 가봐


부승관
넵 아가씨(꾸벅-

정여주
아 내짐은 언제 와?


부승관
지금 아가씨 방에 있을겁니다

정여주
알겠어

그러고는 여주는 터프하게 올라간다

덜컥-

정여주
하..한번 비서좀 볼까?

여주는 천천히 서류들을 보기 시작한다


자까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자까
지금 엠카운트를 봐서 그런지 기분이 좋습니다^^


자까
그럼 내일 만나요!


자까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