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私の女の子だと触れないで」
「俺の女に触れないで」_72


윤기오빠는 아빠를 만났고

아빠는 윤기오빠를 본후 서재로 불러

얘기를 하더니 윤기에게 나가라고 소리를 친다

그렇게 윤기는 호석이 말데로 집을 나왔고

여주는 윤기가 간지도 몰르는채 샤워를 맞치고 나온다

타박-

타박-

정여주
누구 왔어요?

직원1
아까 회장님 오셨는데 오시자 마자 서재에 민윤기라는 분 데리고 들어가셨는데 방금 그 남자분 나가셨어요 아가씨

정여주
아..알겠어요

여주는 서재로 간다

그때 서재에서 나오는 호석이

정여주
아빠


정호석
어 여주야 왔니?

정여주
윤기오빠 왜 보냈어요?


정호석
불편해서

정여주
잘 지낸다고 약속했잖아요


정호석
그랬는데 좀 잘 안돼네..

정여주
하..일단 거실에 가요


정호석
그래..

여주와 호석이는 거실로 갔고

그때 태형이에게 전화가 온다

띠리링-

정여주
잠깐 방에 갔다올께요

여주는 계단을 밣고 올라가 방에 들어간다

덜컥-

여주는 침대에 앉아 끊어진 태형이 전화를 다시 걸은다

띠리링-

정여주
"여보세요?"


김태형
"쭈누나.."

정여주
"무슨일 있어?"


김태형
"아니..너무 보고싶어.."

정여주
"오늘 아침에도 봤잖아ㅎ"


김태형
"그래두.."


김태형
"짐은 다 옴겼어?"

정여주
"예원이라는 사람 시켰는데 아직 안왔어"


김태형
"난 지금 별장으로 가고 있어"

정여주
"오늘 벌써 끝났어?"


김태형
"어 오늘은 좀 빨리 끝났어"

정여주
"태형아 나 지금 아빠랑 밥먹어야 하는데"


김태형
"그럼 빨리 가봐 회장님 기달리시겠다"

정여주
"알겠어 그럼 밥 먹고 올께"


김태형
"웅"

뚝-

여주는 전화를 끊고

호석이와 밥을 먹으러 내려간다

정여주
아빠


정호석
응? 여주야

정여주
우리 지금 밥먹을까요?


정호석
그래


정호석
저녁준비해

직원1
넵 회장님(꾸벅-

직원은 주방에 들어가 저녁식사를 준비하라고 한다

10분후

직원1
회장님, 아가씨 저녁식사 준비됬습니다(꾸벅-


정호석
여주야 가자

정여주
어 아빠

여주와 호석이는 식탁에 가 앉는다

드르륵-

정여주
오늘 저녁은 뭐야?

직원2
오늘 저녁식사는 스테이크입니다 아가씨


정호석
먹자

여주와 호석이는 스테이크를 먹기 시작했고,

여주는 3입정도 먹더니 포크와 나이프를 내려논다

딸그락-

정여주
잘 먹었어요ㅎ


정호석
입에 않맞아?

정여주
아니 맛있게 먹었어


정호석
근데 3입밖에 안 먹었어?

정여주
이제 쫌 아가씨처럼 지내보려구요


정호석
뭐..그렇게 하던지..

정여주
그럼 전 올라가보겠습니다

그렇게 여주는 거실로 걸어가는중

승관이가 왔다


부승관
아가씨 시키신 비서 정보서류입니다(여주에게 준다

정여주
고마워 그럼 가봐


부승관
넵 아가씨(꾸벅-

정여주
아 내짐은 언제 와?


부승관
지금 아가씨 방에 있을겁니다

정여주
알겠어

그러고는 여주는 터프하게 올라간다

덜컥-

정여주
하..한번 비서좀 볼까?

여주는 천천히 서류들을 보기 시작한다


자까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자까
지금 엠카운트를 봐서 그런지 기분이 좋습니다^^


자까
그럼 내일 만나요!


자까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