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got kissed by a bully
11 (The beginning of the sweet potato) Ta-da!

뚱이자까
2019.04.05Views 743


이여주
어...어?


이여우
(자기 몸에 커터 칼로 상처를 냄)꺄아앗


민윤기
소리를 듣고 옥상으로 올라옴


민윤기
뭐야...


민윤기
시발 이여주 실망이다?


이여주
아니.. 내가 그런게 아니라..


이여우
흡끅.... 선배...


민윤기
일단 보건실 데려다줄게,많이 아파?


이여우
네....흐끕

윤기가 여우를 신부안기로 들고 보건실로 내려감


이여주
하... 왜이래... 나한테 왜이러는데..

띠링

여주에게 톡이옴


이여주
뭐야....


민윤기
-이여주


이여주
-왜요...?


민윤기
-헤어져

여주는 하염없이 운다

여주가 펑펑 울고 있을 때 동욱이 옥상으로 올라온다


자까
그게..... 이상한데서 끊어가지고 급나게 미안한데


자까
지금 기부니씌가 조오온나게 좋거등


자까
흐헤헿

·

· ·

· · ·

· · · ·


자까
솔탈했즹 _<


자까
짝남한테


자까
고백받음



자까
으어엉


자까
진짜 한 5분 동안 어버버 하면서


자까
울면서 전화함...


자까
나도 너 존나 좋다고


자까
흐헿


자까
암튼 결론은 자까가 아주 기쁘다


자까
흐헣


자까
그럼 뚱부들 빠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