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u dicium oleh seorang pengganggu

11 (Awal mula ubi jalar) T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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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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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우

(자기 몸에 커터 칼로 상처를 냄)꺄아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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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소리를 듣고 옥상으로 올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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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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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시발 이여주 실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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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아니.. 내가 그런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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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우

흡끅.... 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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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일단 보건실 데려다줄게,많이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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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우

네....흐끕

윤기가 여우를 신부안기로 들고 보건실로 내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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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하... 왜이래... 나한테 왜이러는데..

띠링

여주에게 톡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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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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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이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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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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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헤어져

여주는 하염없이 운다

여주가 펑펑 울고 있을 때 동욱이 옥상으로 올라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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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그게..... 이상한데서 끊어가지고 급나게 미안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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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지금 기부니씌가 조오온나게 좋거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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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흐헤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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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솔탈했즹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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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짝남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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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고백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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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으어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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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진짜 한 5분 동안 어버버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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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울면서 전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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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나도 너 존나 좋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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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흐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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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암튼 결론은 자까가 아주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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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흐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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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그럼 뚱부들 빠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