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have a son

[48] ​​In earnest

전정국 (30) image

전정국 (30)

찌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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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31)

네거 아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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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31)

이제, 내거 하려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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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혜 (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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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혜 (30)

..!

엄청나게 큰 발언을 웃으며 던져버린 윤기에 깜짝 놀라 얼굴을 붉히는 사람은 서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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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30)

...그게 무슨 소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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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31)

말 그대로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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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31)

본격적으로 좀 들이대보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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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31)

어차피, 너랑은 끝난거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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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30)

........

잔뜩 화난 얼굴을 하고 밖으로 나가버리는 그의 뒷모습이 보인다

이 마음을 접을수 있어서 다행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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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30)

....씨이발..

처음 들어본 반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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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30)

......미쳤어

얼마나 아팠는줄 아냐던 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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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30)

.........씨발...씨발,,!

건드리지 말라던 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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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30)

........

뭔데

왜 내 편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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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30)

...흐흐..흐하핫..!

할게 없어서

웃어본다

유일한 내편이었던 지영이는, 내가 웃는것을 좋아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