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want to sing"
I want to sing


- 유나 시점


최유나 / 13
"ㅎ.. 나는 무대위에 조명을 받으면서 '서서' 노래를 부르고싶어"


정은비 / 13
"음... 나는, '쓰러지지 않고' 춤추고싶어!"

내 나이 13살, 최유나이다.

아 그리고 지금은 은비랑 '꿈'을 생각해오는 과제하는중

영상통화로

왜냐하면 은비는 지금 병원에 있기때문이다

은비는 어렸을 때부터 심장에 문제가 있었다고한다

그래서 은비는 병원에 있다

다행히 병원생활은 괜찮다고한다.

난... 내 입으로 말하자면..

장애인이다

하반신 마비.

하반신을 움직일 수 없어 휠체어를 타고 다녀야한다

나와 은비는 13살의 나이지만,

각각 어려움을 겪었고

그로인해 친해졌다


최유나 / 13
"내일은.. 학교 오지?"


정은비 / 13
"음... 갈 수 있으면 갈께, 의사선생님 허락맡고!"


최유나 / 13
"알았어-!"

걔다가 우리는 고아다

우리 둘 다

사고로 다쳤고

사고로 가족을 잃었다

그래서 더 서로를 이해하고 가족이 되어주었다

때문에 서로를 의지하고,

때문에 멀어지며

서로의 꿈을 이뤄가는

하반신 마비 장애인 최유나와

심장이 아픈 정은비의 이야기,

어때, 들어봐줄래?

.

.

,


최유나 / 13
최유나 / 13 / 하반신 마비 / 노래부르는 방송을 함 / 노래를 잘 부름 / 무대위에 '서서' 노래를 부르는게 꿈임


최유나 / 13
"여자는 여자답게, 학생은 학생답게.. 그런게 어딨어? 그냥 나는 나다우면 되는거지"


정은비 / 13
정은비 / 13 / 심장에 문제가 있음 / 소통하는 개인방송을 함 / 노래를 잘 부르지만 춤을 잘 추고 싶어함 / 무대 위에서 '쓰러지지 않고' 춤을 추는게 꿈임


정은비 / 13
"아침이 되면 햇살이 여러분을 비추고, 밤이되면 별들이 여러분들을 비추고 있으니, 걱정마세요. 여러분의 하루가 여러분들의 무대가 될 거예요..ㅎ"


최유지 / 7
최유지 / 5 / 유나의 동생 / 유나의 유일한 약점 / 유나의 유일하자 가장 소중한 가족


최유지 / 7
"알아주길 바란건 아니야 언니"

.

.

.


writer
안녕하세요 작가에요


writer
지금부터 저는 사회의 차별적인 면과


writer
'꿈'을 주제로 "노래하고 싶어"라는 팬픽을 써보려고해요


writer
여러분도 느끼실 거에요


writer
교과서에는 그저 사회의 밝은 면만 찾고


writer
없으면 반복해적어넣기만 하죠


writer
그치만 우리사회는 굉장히 차별적이에요


writer
그런 모습은 학교에서도 일어납니다


writer
흔히 말해 우리가 '학교폭력' 이라고하죠


writer
이 공간에서도


writer
심해서는 학교폭력이란 것을 겪으시는 분들도 계실 것이고


writer
혹시 아니더라도


writer
힘드시는 분들도 많으실꺼에요


writer
여기서 거의


writer
은비는 유나에게 위로되는 말을 해줘요


writer
때로는 원망도 하곤하고요


writer
이번 작품은 제가 독자분들에게?


writer
이런 식이라고 보시면 됩니다ㅎ


writer
고냥 오늘부터 연재 시작합니다-!

"내일을 위해 오늘을 포기하지말 것"

"어제를 위해 오늘을 더욱 의미있게 살 것"